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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중국트렌드] 중국판 프로듀서101 <청춘유니2> 등 최신 이슈!

최근 주목해 볼 만한 이슈 2가지!

작년 많은 이슈를 낳았던 중국판 프로듀서 101 청춘유니(青春有你2)의 시즌 2 이야기와 

중국판 유튜브로 알려진 비리비리(Bilibili)를 SONY에서 투자했다는 이슈입니다.

지금부터 저희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실까요?





01  


중국판 프로듀서 101 <청춘유니> 시즌 2 시작!

 


중국 트렌드에 관심 있는 분들은 대부분 아시죠! 

아이치이에서 개최하는 중국판 프로듀서101 <청춘유니>! 

시리즈 최초로 여성 연습생으로 구성된 <청춘유니> 시즌2가 3월부터 시작되었고, 

시작과 동시에 가장 큰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


 


(청춘유니2 공식 포스터)



청춘유니 프로그램이 아이치이에서 제작 방영하는 만큼 자체 플랫폼을 활용하여 다양하게 홍보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번 소개드린 随刻을 포함해 아이치이 산하의 APP 

爱奇艺泡泡, 饭饭星球, 斩颜 APP, 爱奇艺 만화 채널 등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01 - 随刻 APP] 


10분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연습생 생활공간 소개‘ 및 ‘트레이너 코치’ 번외 영상 공유 


 


[02 - 爱奇艺泡泡 APP] 


선호 연습생 Pick 가능,연습생 콘텐츠 배포(VLOG, 직캠영상 등) 


 



 [03 - 饭饭星球 APP] 


팬클럽 전자상거래 APP 청춘유니 연습생 굿즈 판매


 


[04 - 斩颜 APP] 


뷰티 메이크업 APP를 통해 연습생의 메이크업 인터뷰 영상을 공개


 


[05 - 爱奇艺 만화 채널] 


청춘유니 버전의 만화 제작 / 00년 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음


 


 외 웨이보 SNS 공식 계정을 운영하여 더 많은 팬덤을 형성하고 있죠.


 


방영 전부터 웨이보에서 청춘유니 공식 계정과 연습생 계정을 운영하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프로그램을 스폰하는 스폰서 브랜드들은 공식 SNS 계정을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02


소니가 선택한 비리비리(Bilibili)


 

비리비리(Bilibili)는 여러분 소개 드린 플랫폼인데요!

중국판 유튜브로 불리며 2020년 온라인 마케팅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애니메이션, 음악, 교육, 게임, VLOG 등 다양한 주제로 사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PUGC(Professional User Generated Video) 영상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시청자들의 댓글이 재생화면에 노출되는 것이 비리비리의 특색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빌리빌리 전체 조회 수의 90%를 PUGC 영상이 차지(2019년 3분기 기준)


 


분당 댓글 인원 1.2만 / 일평균 댓글 수 419만 / 2019년 사용자 총 14억 이상의 댓글 작성

(빌리빌리 소개서, 중신건설투자 빌리빌리 분석 참고)





2019년 3분기 기준 월평균 액티브 유저 1.28억 중 18~35세 비중 79%를 차지하고 있으며, 

도우인(tiktok)과의 차별점으로 많이들 궁금해하시는데요. 

도우인은 짧은 영상 쇼트 클립 플랫폼, 비리비리(bilibili)는 긴 영상 플랫폼으로 플랫폼의 성격이 기본적으로 다릅니다.


 

비리비리 (Bilibili 哔哩哔哩)플랫폼이 지난 4월 9일 소니로부터 4억 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전부터 양사는 애니메이션,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해오고 있었고, 

최근엔 SONY Music의 뮤직비디오 또한 비리비리(Bilibili)에서 시청할 수 있었는데요. 



 


소니의 자회사 Aniplex와의 협력을 통해 인기 애니메이션 정식 방영

(《Fate/Zero》, 《Sword Art Online》, 《Demon Slayer》)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양사의 협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여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도 최신 중국 트렌드 & 마케팅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출처: Digitaling 기사 발췌